17일 식품 유통업계에서는 올가홀푸드가 국내 최대 덩치의 무인양품 판가게에 반짝 가게를 오픈한다.
이와 같이 한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내달 2일까지 구매 인증 선전을, 대상㈜ 종갓집은 김장철 맞이 네이버 브랜드다 및 쇼핑 라이브 방송을 각각 진행된다.
이 밖에도 풀무원식품은 바른 먹거리를 사랑하는 풀무원 오프라인 소비자 모니터 ‘e-fresh(이하 이 기발한) 22기를, 글라스락은 ‘국민 이유 식기 유아 눈금 이유식 용기 한인마트 큰 용량 체험단 모집 소식을 공개하였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무인양품 강남점에 올라가 반짝 매장 ‘LOHAS Fresh 독일 한인가게 Market 오픈
올가홀푸드가 계속가능성을 담은 LOHAS 가치를 더 대다수인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해외 최대 규모의 무인양품 판매장에 반짝 가게를 출범한다.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는 세종 강남역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인양품 강남점 7층에 어울매장(shop in shop) 형태의 올가 반짝 매장을 신규 오픈하여 다음 달 28일까지 운영끝낸다고 18일 밝혔다.

무인양품 강남점 내 올가 반짝 가게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차별화된 올가만의 로하스(LOHAS) 상점을 선보이기 위해 ▲안전 안심 원재료 및 최대한의 가공 ▲ 동물복지 및 SAC/MSC 등 계속가능성 ▲무낭비 등에 전념해 노출시킨다. 친환경 소비 방식과 바른 먹거리에 많은 관심이 있는 구매자들이 올가의 신선한 지속 가능 먹거리를 더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편 주트 소재로 만든 무인양품 크게 백으로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고 요구되는 양만큼 물건을 구매되도록 했다.